바로 어제 1일 저는 참석치 못해
전해들은 바를 얘기합니다.
시원나잇페스티벌에
경주 포항 찬스(이찬원 가수 펜덤명)
들이 관광겸 출연 가수인 이찬원 응원차 가신다는 얘기에 여간 걱정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연일 지속되는 찜통 더위에 아침 9시에
출발하신다니
이 불볕더위를 어디서 피하시며 계실까
종일 걱정스러웠는데
오후부터 올라오는 현지 소식에
그나마 마음을 놓을 수있었으며
유튜브로 올라오는 현장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찍 가신 분들 인전한 쉼터 마런해주시고
기관장 특히 시장님이 끝까지 남아게시며
현장을 지휘하셨다는 말 전해들었습니다.
영주시장님 그리고 시원나잇페스티벌을 시원하게 즐길 수있도록 기획해주신
시공무원 그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기간 시민, 관광객 그외 출연자 가족분들
안전하게 시원하게 즐기다 오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