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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하망동전통묵집
  • 등록일2018-06-11
  • 작성자 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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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대구에서 찾아간 영주 전통묵집에서.오후3~4시경에 묵밥4그릇과 태평초한냄비. 결제금액 31.000원을 카드로 결제중 조금전까지도 잘 사용했던 IC카드를 카드사용이 안된다하여 다른 카드로 다시 결제시도중에 이제는 말을 바꾸면서 세분의 직원이 계시면서도.할줄 모른다고 은근히 현금계산을 유도. 우리가 카드결제 도와주겠다고 하니 그때야 된다고.예전에도 그런적이 있었어 상습적인듯.그리고 연세있으신 남자사장님.처음부터 우리가 나올때까지 벽에 머리붙히고 빈드시 누운듯한 모습에 우리들이 식사잘하고 마음까지 상해도 되는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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