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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가는 옆길의 사과 판매의 건
  • 등록일2020-11-06
  • 작성자 최선정
오늘 부석사에 들러서 내려오는길에 연로하신 아주머님들이 팔고계신 사과를 작은 2박스 2만원에 사왔습니다. 수도권 동네 마트보다 싼것은 아니어도 수고하시는 아주머님들을 뵈니 사드리면 좋을것 같아 사왔는데...하나둘 꺼내서 보니 시중에서는 팔수가 없는것들로 다 구멍이나있는 새가 쪼아먹은 것이어서 한두개가 그러려니 이해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네번째로 박스에서 들어올린 첨부 사진의 사과를 보는 순간 이렇게 판매 불가한 사과를 실수로 한두개 넣은것이 아님을 깨닫고, 이런 관습은 영주시를 위해서라도 꼭 알려드려야할 것만 같아 피곤함을 무릅쓰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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