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사과의 특성

영주사과

영주사과는 전국 제1의 사과 주산지로서 백두대간의 주맥인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분기하는 지역의 소백산 남쪽에 위치한 산지과원에서 생산되어 풍부한 일조량과 깨끗한 공기, 오염되지않은 맑은 물 덕택에 맛과 향이 뛰어나며 성숙기 일교차가 커서 사과의 당도가 높습니다.

영주사과

특히, 쓰가루는 어느지역 사과보다도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되어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품종입니다. 사과는 대부분 15kg 상자로 포장되어 출하되고 있으나 다양한 소비자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포장단위를 5kg,10kg 단위로도 다양화 되어있습니다.

영주사과

출하가격은 작황 및 계절적 변동요인에 크게 좌우되며, 저장시설의 현대화로 연중 질 좋은 사과를 출하하고 있습니다.

영주사과의 자랑

영주사과는 2017년 12월 기준 사과재배 농가수는 3,234호, 재배면적 3,304ha, 생산량 84,587톤으로 생산량 기준 전국대비 14.5%를 차지하며, 2017년 403톤 1,010천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였고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구입처

  • 포장단위 : 5kg, 10kg, 15kg
  • 영주농산물유통센터 : 054)630-9000
  • 경북능금조합영주지소 : 054) 636-2037
  • 풍기 농협 공판장 : 054) 636-3209
  • 영주 농협 공판장 : 054) 636-8594
  • 모실 영농조합법인 : 054) 633-5582
  • 자연농업작목반 : 054) 638-1794
  • 껍질째 먹는 선돌이네 사과 무도실 작목반 : 054)638-0022
페이지 관리 담당자 친환경농업과 이호준 연락처054-639-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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