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관
- 시설안내
- 학생 단체는물론 일반 단체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교육과 워크숍을 비롯해 유교문화와 전통교육을 통해 인성과 선비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곳 입니다.
- 명경당(明鏡堂)체험장
'차를 마시며 맑은 정신 세계를 추구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수련원 내 전통찻집의 이름으로, 차를 통해 심신을 맑게 하고 정신을 가다듬는 선비의 정신을 상징합니다.
- 쾌소실(快笑室)체험장
'시원하고 기쁘게 웃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며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마련된 휴게 공간을 의미합니다.
- 옥탁관(玉琢館)체험장
'옥탁관(玉琢館)'은 "옥은 쪼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하고,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의(義)를 알지 못한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옛 성현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말로, 인간은 끊임없이 배우고 수양해야 비로소 온전한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전통음식체험관체험장
전통 식문화 체험을 통해 선비들의 생활상과 지혜를 배우고,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 명덕관(明德館)체험장
"대학의 도는 밝은 덕을 밝히는 데 있고 백성을 친애하는데 있으며 지극한 선에 머무름이 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적, 도덕적 가치를 강조하며, 이곳에서 지혜롭고 올바른 인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원려문(遠慮門)
"사람이 멀리 내다보는 생각이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시일 내에 근심거리가 생긴다"는 공자의 말로,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넓고 먼 미래를 내다보며 깊이 생각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선비의 자세로서 눈앞의 이익이나 당장의 문제에 급급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사려 깊게 행동하며 미래에 닥칠 근심을 미리 방지해야 한다는 교훈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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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6-04-08 10:20:23



























